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본 재류자격인정증명서 발급되다 아.. 드디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재류 자격인정증명서가 발급됐다고, 일본 측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아~ 드디어 다시 갈 수 있게 됐구나.. 원래 계획대로라면 작년 8월엔 들어갔어야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무한 연기되었던 일본을.. 드디어 들어가게 되니 기분이 너무 좋다. 오늘 오전에 아무 생각 없이 메일을 열어봤더니 딱! 온 거였다. 그러나, 재류 자격인정 증명서가 나왔어도 비자 신청은 아직 어려운 상태다 보니 상황을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메일을 받았다. 후.. 이제 코 앞이구나.. 벚꽃이 피는 날 가고 싶다. 더보기 영화 추천, 타우 영화 타우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넷플리스 오리지널 영화 타우입니다. 이 영화는 인공지능의 로봇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로봇의 시대가 점점 더 가까워지는 만큼, 조금 무서울 수 도 있습니다. 로봇이 감정을 갖게 된다? 여러분들은 상상해보셨나요? 저로선 도저히 상상이 안 갑니다. 로봇이 감정을 갖게 된다면, 얼마나 무서운 세상이 될지.. 벌써부터 겁나네요. 인공지능 로봇을 주제로 한 영화 타우 시간이 되신다면 감상 한번 해보세요 :) 더보기 영화 추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오늘 추천해 드릴 영화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제가 본 일본 영화 중에서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예요. 평범한 대학생과 다리가 불편한 소녀의 멜로 영화인데요. 결말은 그렇게 좋지 않지만, 많은 여운이 남은 영화입니다. 츠네오는 우연히 길에서 조제를 도와주고, 조제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사랑이 싹트기 시작하는데요. 츠네오는 다리가 불편한 조제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게 해 줘요. 그렇게 영원할 것만 같았던 사랑은.. 여러분도 시간이 되신다면 꼭 한 번 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영화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해요. 더보기 그라폴리오, 다섯 번째 작품 발견에 선정되다 발견에 선정된 다섯 번째 작품 그라폴리오에 업로드한 다섯 번째 작품도 발견에 선정되었어요! 너무너무 기쁩니다. 제가 연재하고 있는 작품은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주로 올리고 있어요. 사진을 많이 찍어둬서 하나씩 올리고 있는데, 올릴 사진이 점점 줄고있네요.. 얼른 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고, 빨리 비자 좀 받았으면 좋겠어요. 더 멋진 사진을 많이 많이 찍고 싶거든요. 여전히 제 작품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해요~! 더보기 비 오는 삼일절 비 오는 삼일절 오늘은 삼일절이다. 1919년 3월 1일에 우리 민족이 식민통치에 저항하고, 독립을 위해 독립선언을 전 세계에 알린 날이다. 역사도 역사인 만큼 일제강점기는 대한민국에게 너무 잔혹한 역사이자 슬픔이다. 그래서 그런지 하늘도 울고 있다. 더보기 넷플릭스 영화 추천, 승리호 영화 승리호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승리호입니다. 주인공은 송준기 배우님 김태리 배우님 진선규 배우님 유해진 배우님 이렇게 출연을 하셨는데요. 한국 최초 SF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배우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좋은 작품의 영화가 탄생한 거 같아요.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로봇을 연기하신 유해진 배우님이 너무 웃겼어요. 마지막에 목소리가 바뀌어서 아쉬웠지만, 스토리도 탄탄했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한국 최초 SF영화 승리호! 시간 되시면 한 번 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더보기 정월 대보름의 달 어제는 모두 아시다시피 정월 대보름이었어요! 저녁에 달리기를 하라가 뛰는 내내 달이 너무 예뻐서, 달리기가 끝난 후에 카메라를 들고 바로 나와서 달을 찍었는데요. 정말 밝지 않나요? 달이 너무 밝아서 살짝 구름도 꼈는데 그 주변의 구름에 달 빛에 의해 서클이 생기더라고요. 난생처음 보는 광경이었어요.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됐지만, 정말 멋있었어요. 다시는 못 볼 광경.. 내년 정월 대보름에도 볼 수 있기를.. 더보기 그라폴리오, 다섯 번째 작품 추천에 올라오다 다섯 번째 작품 : 눈 내리는 교토 이제는 올리는 사진마다 추천 대열에 올라간다. 기분이 너무 좋다. 사진의 내용은 이렇게 적었다. ------------------------------ 어느 휴일 눈이 내리던 날 지인을 만나기 위해 이곳에 왔다. 걷기만 해도 행복했던 날. 저 앞 신호등의 빨간불처럼 이 순간 모든 게 멈췄으면 좋겠다. ------------------------------ 이렇게.. 저 사진을 찍었을 당시 정말 주변의 분위기와 눈 내리는 경치가 너무 멋졌다. 다시 한번 저런 길을 걸을 수 있을까? 돌아가고 싶다. 코로나가 빨리 진정이 되어야 하는데, 아자! 내일도 파이팅~!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 10 다음